COLUMN
육아 칼럼
검사는 좌표를 알려주지만, 그 좌표가 무슨 뜻인지까지 알려주지는 못합니다. 세 축을 하나씩 따로 떼어 깊이 들여다본 글입니다.
-
아이가 겪고 있는 걸, 부모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
지금 답해보는 7가지
내일 준비물, 친한 친구 이름, 최근에 속상했던 일. 일곱 개를 답해보면 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었는지가 아니라, 모른다는 걸 몰랐던 자리가 드러납니다.
-
헬리콥터를 넘어, 이제는 군대와 직장까지
관여의 적정선은 어디인가
헬리콥터 맘에서 잔디깎이 부모로, 이제는 성인 자녀의 직장에까지. 무관심도 과잉도 아닌 지점을 어떻게 찾을지 세 가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
나는 잘하고 있는 부모인가
확신과 유연함 사이에서
육아는 오늘 잘했는지를 십 년 뒤에야 알려주는 일입니다. 피드백이 늦게 오는 구조 자체가 부모의 확신을 깎습니다. 그럼에도 기준을 세우는 법에 대하여.
먼저 내 유형부터
15문항에 답하면 세 축의 내 위치가 나옵니다. 그 다음에 읽으면 칼럼이 훨씬 구체적으로 읽힙니다.
테스트 시작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