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스트

TYPE INDEX · H-H-L

꼼꼼한 감독관

마음도 읽고 일정도 챙기는데, 정작 아이를 못 미더워함

꼼꼼한 감독관

이 유형의 세 축

인지력 H 높음 · 9~15점 구간
LMH
관여도 H 높음 · 9~15점 구간
LMH
자기효능감 L 낮음 · 0~6점 구간
LMH

칠해진 부분이 이 등급의 점수 구간입니다. 축당 15점 만점에 7점부터 보통(M), 9점부터 높음(H)입니다.

나는 어떤 부모인가요?

아이의 마음도 읽고 일정도 챙기는, 양육에 쏟는 에너지가 가장 큰 유형 중 하나입니다.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 곧바로 움직입니다. 준비물도 감정도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.

다만 그렇게 다 하고 나서도 "이게 맞나" 하는 마음이 남습니다. 그래서 확인하고, 또 확인합니다. 다른 집은 어떻게 하는지 찾아보고, 이미 정한 것도 다시 들여다봅니다.

강점

약점

다 알고 다 챙기는데 확신만 빠지면, 아이에게는 관심이 아니라 점검으로 느껴집니다. "숙제 했어?"가 하루에 세 번 나오면 그건 챙김이 아니라 감시가 됩니다.

부모의 불안은 생각보다 쉽게 아이에게 옮겨갑니다. 잘 되고 있는 일도 부모가 계속 확인하면, 아이는 "내가 못 미더운 상태구나"라고 배웁니다. 확인의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자신감이 달라집니다.

아이는 이렇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

아이는 부모가 자기를 많이 생각한다는 걸 압니다. 그런데 그 관심이 늘 확인의 형태로 오다 보니, 잘하고 있을 때조차 시험대에 올라 있는 기분이 듭니다.

아이가 정말 듣고 싶은 말은 "다 했어?"가 아니라 "네가 알아서 할 거라고 생각했어"입니다. 한 번쯤 묻지 않고 넘어가 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가장 큰 신뢰의 표시입니다.

오늘 해볼 수 있는 한 걸음

배우자와 궁합 보기

배우자의 유형을 고르면 세 축이 어떻게 만나는지 알려드립니다.

이 유형은 27가지 중 하나입니다. 내 유형은 15문항으로 3분이면 나옵니다.

내 유형 알아보기 27유형 전부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