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R TYPE · M-L-L
담백한 현실주의자
기대도 개입도 딱 적당히. 담백한 거리감의 소유자
세 축 점수
인지력 M 보통 · 7.5/15
LMH
관여도 L 낮음 · 4/15
LMH
효능감 L 낮음 · 4/15
LMH
막대 위 흰 눈금이 등급 경계입니다. 7점부터 보통, 9점부터 높음입니다.
나는 어떤 부모인가요?
기대도 개입도 딱 적당한 선에서 멈추는 유형입니다. 과장된 기대나 지나친 간섭 없이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봅니다. 아이에게 헛된 부담을 주지 않는 담백함이 이 유형의 색깔입니다.
강점
- 현실적인 감각: 아이의 상황을 부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봅니다.
- 낮은 간섭: 아이가 부모의 기대에 눌리지 않습니다.
하지만 여기서 갈립니다
담백함이 지나치면 아이는 '나에게 기대가 없구나'로 받아들입니다. 기대를 크게 걸라는 게 아니라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을 말로 확인해주자는 뜻입니다. 사실을 말하듯 담백하게 칭찬해도 충분히 전해집니다.
오늘 해볼 수 있는 한 걸음
- 잘한 일은 담백하게, 그러나 반드시 말로 표현하세요.
- 하루 한 번 아이의 하루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.
- '그럴 수도 있지' 뒤에 '그래도 이건 잘했더라'를 붙여보세요.
배우자와 궁합 보기
배우자의 유형을 고르면 세 축이 어떻게 만나는지 알려드립니다.